핵심 요약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판매 수익이 엑스박스 전체 매출보다 더 많다는 최신 보고서가 공개되었습니다.
- 소니가 디지털 다운로드 체제로 전환하는 흐름 속에서도 실물 디스크 패키지 판매량이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해당 보고서는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판매 통계와 관련된 다양한 추가 데이터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번역 보도에 따르면, 소니가 디스크 없는 콘솔 체제로 나아가는 와중에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의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판매 수익이 엑스박스 전체 플랫폼 매출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용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실물 디스크 패키지가 엑스박스에 출시된 모든 버전의 게임보다 더 높은 인기를 누렸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이와 함께 실물 디스크 판매 통계와 관련된 다수의 추가 자료들도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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