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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Mastodon @cat_news@mas.to
·
6일 전
빗질해 줄 때마다 너무 좋아서 침 줄줄 흘린다는 냥이
핵심 요약
미국 매사추세츠에 사는 고양이 신디는 털 빗질을 매우 좋아함
빗질을 받는 동안 기분이 너무 좋아 온 사방에 침을 흘리는 버릇이 있음
번역
미국 매사추세츠에 사는 고양이 신디(Cindy)는 털을 빗겨주는 게 꼭 필요한데요, 신디 본인도 빗질을 엄청 좋아합니다. 다만 털을 빗는 동안 사방에 침을 줄줄 흘리는 버릇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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