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네티즌이 출근길 잔디밭에서 뜬금없이 뒹굴고 있는 구형 DDR 램 스틱들을 발견해 인증했습니다.
- DDR2, DDR3도 아닌 초창기 원조 DDR 메모리 부품이 길가에 버려져 있어 네티즌들에게 묘한 황당함을 안겼습니다.
- '기억상실증(Memory loss)'이나 '휘발성(Volatile)' 등 램의 하드웨어 특성을 활용한 네티즌들의 유쾌한 언어유희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요약 출근길 잔디밭에 20여 년 전 유물인 구형 'DDR1' 램(RAM) 부품들이 흩어져 버려져 있는 황당한 상황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되었습니다. 흔히 보이는 최신 부품도 아닌, 까마득한 세대의 원조 DDR 메모리가 길가 잔디에 뒹굴고 있는 묘한 풍경에 이용자들은 '기억상실(Memory loss)은 장난이 아니다', '휘발성 메모리답게 길바닥에 날아갔다' 등 메모리 용어를 활용한 언어유희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Smirnaff [링크] [댓글]
기억상실(Memory loss)은 결코 웃을 일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휘발성' 메모리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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