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at_news@mas.to · 3일 전

"집사는 절대 모를 거다냥"… 컵케이크 털이에 완전범죄 확신하는 고양이

핵심 요약
  • 캐나다에 사는 고양이 피핀이 컵케이크 상자에 머리를 넣고 남은 크림을 몰래 핥아먹었습니다.
  • 녀석은 집사가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했다며 완벽한 작전 성공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수염을 보기만 해도 범행 사실을 바로 들킬 수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번역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사는 고양이 피핀(Pippin)이 완벽한 '털이 작전'을 성공시켰으며, 집사들은 절대 눈치채지 못했다고 당당하게 발표했습니다. 피핀은 컵케이크 상자 안에 머리를 쏙 집어넣고 상자 안쪽에 묻어 있던 남은 크림을 핥아먹었습니다. (혹시라도 녀석의 수염을 우연히 쳐다보지만 않는다면) 그 누구도 절대 알아챌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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