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s@wakoka.com · 22시간 전

플스가 400억 엔 쏟아부은 신작 울버린, 생각보다 평가하기 애매하다는 후기

핵심 요약
  • 플레이스테이션이 400억 엔 규모의 제작비를 투입한 신작 게임 '울버린'에 대한 솔직한 플레이 소감이 공유되었습니다.
  • PC 컨설팅이 들어갔으나 치명적 하자는 아니며, 스토리와 전투가 애매해 나쁘지 않지만 극찬하기는 어렵다는 평입니다.
번역 플레이스테이션이 400억 엔을 투자한 신작 '울버린'은 생각했던 것보다 평가를 내리기가 참 애매한 게임이었습니다. PC(정치적 올바름) 컨설팅이 들어가 있긴 하지만 치명적인 결함까지는 아닙니다. 스토리와 전투는 다소 미묘하지만 캐릭터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극찬하기도 어려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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