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응원 팀인 뉴욕 메츠가 아무리 못해도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OOTP 덕분에 야구를 즐길 수 있다는 유저의 글입니다.
- 작성자는 스팀 기록 기준으로 여러 버전의 OOTP에 무려 약 2,300시간을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 응원하는 메츠가 아무리 야구를 못해도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OOTP)' 덕분에 야구를 계속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게임이나 게임 시리즈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아부었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OOTP)'입니다.
스팀(Steam) 기록에 따르면 저는 지금까지 여러 OOTP 시리즈 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대략 2,300시간가량을 보냈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