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026-10-27

데바데 처키 판매 중단… 제작진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다"

핵심 요약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서 핀헤드, 마이클 마이어스에 이어 처키가 상점 판매 목록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개발사인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는 라이선스 영구 유지가 목표이나 계약상 불가피하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 개발사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Behaviour Interactive)가 지난주 상점에서 처키(Chucky)가 판매 종료될 것임을 발표한 이후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개발사 측은 공포의 아이콘 캐릭터들이 데바데에 "합류하거나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해 언제나 열려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기 비대칭 공포 게임을 개발한 제작진이 처키를 명단에서 제외되는 최신 캐릭터로 발표했을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다소 혼란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핀헤드(Pinhead)가 내려가고 불과 몇 달 전 마이클 마이어스(Michael Myers)가 제외된 데 이어, 팬들은 또 다른 살인마가 너무 빨리 상점에서 내려가는 것을 보며 아쉬워했습니다. 하지만 특정 프랜차이즈가 떠나야 하는 시점에 대해서는 궁극적으로 비헤이비어가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비헤이비어는 IGN에 보낸 성명을 통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라이선스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언제나 목표"이지만, 항상 그렇게 될 수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처키를 비롯한 다른 캐릭터들이 떠났으며, 앞으로도 계속 떠나게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그 누구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방대한 살인마와 생존자 로스터가 어떤 이유로든 줄어드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특히 비헤이비어가 출시 이후 10년 동안 끊임없이 다양성을 선보여 온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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