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repeatro · 3일 전

'더 위트니스' 제작진 신작 퍼즐 게임 근황... "벌써 한 문제만 더 병 도짐"

핵심 요약
  • '더 위트니스' 개발진이 선보인 신작 퍼즐 게임 '오더 오브 더 싱킹 스타'의 해외 유저 플레이 후기입니다.
  • 소코반과 트라인을 합친 듯한 스타일에 1,000개 이상의 퍼즐이 있어 2시간 만에 중독성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 프로톤(Proton)을 통해 리눅스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매끄럽게 구동된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압도적인 호평과 제가 이런 퍼즐 게임의 팬이라는 점 때문에, 최근 출시된 퍼즐 게임인 '오더 오브 더 싱킹 스타(Order of the Sinking Star)'를 시작했습니다. '더 위트니스(The Witness)' 개발진이 만든 작품이에요. 🏝️ 플레이 느낌은 소코반(Sokoban)과 트라인(Trine) 시리즈를 섞어놓은 듯한 크로스오버 같습니다. 1,000개가 넘는 수수께끼가 준비되어 있어서 100시간 이상의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플레이한 지 이제 2시간 정도 지났는데, 벌써부터 '딱 한 문제만 더 풀고 자야지' 하는 느낌이 슬슬 발동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리눅스(#Linux) 환경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완벽하게 구동되네요. #gaming #Pro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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