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트니스' 개발진이 선보인 신작 퍼즐 게임 '오더 오브 더 싱킹 스타'의 해외 유저 플레이 후기입니다.
소코반과 트라인을 합친 듯한 스타일에 1,000개 이상의 퍼즐이 있어 2시간 만에 중독성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톤(Proton)을 통해 리눅스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매끄럽게 구동된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압도적인 호평과 제가 이런 퍼즐 게임의 팬이라는 점 때문에, 최근 출시된 퍼즐 게임인 '오더 오브 더 싱킹 스타(Order of the Sinking Star)'를 시작했습니다. '더 위트니스(The Witness)' 개발진이 만든 작품이에요. 🏝️
플레이 느낌은 소코반(Sokoban)과 트라인(Trine) 시리즈를 섞어놓은 듯한 크로스오버 같습니다. 1,000개가 넘는 수수께끼가 준비되어 있어서 100시간 이상의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플레이한 지 이제 2시간 정도 지났는데, 벌써부터 '딱 한 문제만 더 풀고 자야지' 하는 느낌이 슬슬 발동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리눅스(#Linux) 환경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완벽하게 구동되네요. #gaming #Pro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