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히데오 코지마가 신작 '피진트'의 플랫폼을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엑스박스로 전환한 경위를 직접 털어놓았습니다.
- 플랫폼 전환으로 사람들이 떠날까 우려했으나 스튜디오는 현재 재정적으로 건강하고 수익성 높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번역 "다들 떠날 줄 알았습니다."
히데오 코지마가 '피진트(Physint)'의 플랫폼을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엑스박스(Xbox)로 전격 전환하게 된 경위를 직접 밝혔습니다. 아울러 코지마 프로덕션 측은 현재 스튜디오의 재정 상황에 대해 매우 "건강하고 수익을 내는 안정적인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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