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엠바크가 신작 슈팅 게임 '아크 레이더스'에서 치트 유저에 대해 예외 없이 영구 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 경고나 재도전 기회 없이 무관용으로 즉각 제재하는 강력한 대응 방침입니다.
- 개발사는 이번 '프로즌 트레일' 업데이트 및 준비를 위해 치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번역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핵 사용자와 치터들에게 자비 없는 칼을 빼들었습니다. 영구 정지가 이제 기본 방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고도, 두 번째 기회도 없습니다."
엠바크(Embark)는 이번 '프로즌 트레일(Frozen Trail)'을 위해 정말 온갖 노력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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