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게이머가 'FTL: Faster Than Light'를 플레이하다 억울한 무작위 이벤트로 전원 몰살당하며 게임에 욕을 배웠다고 회상했습니다.
- 순간적으로 게임이 너무 좋으면서도 지독하게 싫어지는 애증의 감정을 동시에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 그러면서도 긴 기차 여행 저녁 시간에 붙잡고 즐기기에 딱 좋은 게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 나에게 욕설을 가르쳐준 건 다름 아닌 'FTL: Faster Than Light'였습니다.
어이없는 무작위 이벤트 하나 때문에 크루 전체가 몰살당했거든요. 그 순간 진심으로 이 게임이 너무 좋으면서도 동시에 끔찍하게 미웠습니다.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긴긴 저녁 시간에 즐기기엔 딱 알맞은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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