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내가 직접 키운 섹시한 당근'이라는 제목으로 독특한 모양의 당근 사진이 커뮤니티에 올라왔습니다.
- 게시자가 레딧 글을 불펌한 봇 계정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비판을 받았습니다.
- 댓글에서는 이에 맞서 자신이 직접 재배한 독특한 당근 사진을 인증하는 등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요약 해외 커뮤니티 레미(Lemmy)에 '내가 직접 키운 섹시한 당근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독특한 모양의 당근 사진이 게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원본 글 작성자가 레딧 게시물을 그대로 긁어온 봇 계정으로 의심받으면서, 댓글 창에서는 '직접 키운 척 퍼오는 봇들이 제일 싫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자기가 실제로 키웠다며 '작은 악마의 섹시한 가죽 바지처럼 생긴 당근' 사진을 직접 인증해 맞받아치기도 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1인칭 시점으로 남의 글 그대로 불펌해오는 놈들 진짜 극혐임. 네가 키우기는 뭘 키워. 이 봇 돌리는 놈은 레딧 밈에 설명서 안 나와 있으면 당근 하나도 못 키울걸.
여기 내가 진짜로 직접 키운 거 하나 보여줄게. 작은 악마가 입은 섹시한 가죽 바지처럼 생겼음.
이거 레딧 불펌글이라고 표시해야 하는 거 아님? 사람들이 봇한테 진짜 채소 키운 사람 대하듯 반응해주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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