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마리오 + 래비드'를 제작한 유비소프트 밀라노가 링크 대신 악역 가논돌프를 주인공으로 한 젤다 스핀오프 제작에 근접했었다고 합니다.
- 기존 시리즈 주인공을 뒤집는 파격적인 기획이었으나 초기 단계에서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번역 유비소프트의 '마리오 + 래비드' 개발팀이 가논돌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야심 찬 '젤다의 전설' 게임 제작에 거의 다가섰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무산되었습니다.
호평을 받았던 '마리오 + 래비드' 시리즈를 개발한 유비소프트 밀라노 스튜디오는 기존 주인공인 링크 대신 시리즈 최대의 악당인 가논돌프가 주연을 맡는 젤다 스핀오프 제작에 근접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초기 단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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