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해외 네티즌이 로고에 풍요의 뿔이 없는 아주 오래된 프루트 오브 더 룸 바이어스 테이프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 대표적 만델라 효과 사례로 꼽히는 로고 논쟁과 맞닿아 있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 댓글에서는 5야드에 19센트라는 가격표 등을 근거로 1950~60년대 생산품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요약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한 이용자가 오래된 '프루트 오브 더 룸(Fruit of the Loom)'의 바이어스 테이프 제품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작성자는 유명한 만델라 효과 논쟁거리인 '풍요의 뿔(코르누코피아)' 그림이 로고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이용자들은 5야드에 19센트라는 파격적인 가격표와 빈티지 부자재 특성을 볼 때 1950년대 후반이나 1960년대 제품일 것으로 추측하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Nuggzbunny09 [링크] [댓글]
코르누코피아가 생기기 전인 60년대 물건이 확실하네요. /s (근데 빈티지 원예·바느질용품 좀 모아본 사람으로서 진짜 60년대나 50년대 후반 물건 같긴 함)
진짜 오래됐다, 5야드에 19센트면 60년대 물가로 쳐도 거저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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