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2026-10-09 ·💬 3

미드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 배우, LA서 총기 강도 만나 머리 맞고 시계 뺏겨 충격

핵심 요약
  • 배우 키건 앨런이 웨스트 할리우드의 한 매장 밖에서 마스크를 쓴 2인조 강도에게 총과 칼로 위협받고 머리를 권총으로 가격당한 뒤 시계를 빼앗겼습니다.
  • 피를 흘리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과 전혀 저항하지 않는데도 머리를 폭행당하는 현장 CCTV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열상 치료를 받았으며 병원에 이송되지는 않은 상태로,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요약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Pretty Little Liars)'와 드라마 '워커(Walker)'로 잘 알려진 배우 키건 앨런(Keegan Allen)이 웨스트 할리우드의 한 고급 식료품점 밖에서 권총 강도를 당해 폭행을 당하고 시계를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목요일 밤, 키건 앨런은 산타모니카 블러바드 8400번지 대에 위치한 식료품점 '로럴 서플라이(Laurel Supply)' 주차장의 픽업트럭 인근에 서 있던 중, 검은색 후드티를 입은 괴한 두 명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감시 카메라 영상에는 앨런이 손목에서 시계를 풀려고 시도하는 동안, 강도 중 한 명이 권총으로 그의 머리를 세 차례 내리치는 충격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사건 직후 피를 흘리며 멍한 표정으로 인스타그램 영상을 올린 앨런은 "로럴 서플라이 밖에서 방금 시계를 강탈당했다. 경찰 좀 불러줄 수 있느냐"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그는 "괴한 두 명이 머리를 가격하고 총과 칼을 들이댄 뒤 달아났다.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내 시계를 훔쳐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웨스트 할리우드는 이제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며 범인들이 시계를 빼앗는 과정에서 자신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TMZ 보도에 따르면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찢어진 상처(열상)를 입은 앨런을 현장에서 응급 처치했으며,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국(LASD)이 관련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해외 반응 번역
/u/mlg1981 님이 공유한 게시물 [링크] [댓글]
영상 진짜 보기 괴롭더라.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주고 전혀 저항도 안 하는데 권총 손잡이로 머리를 계속 내려침.
불쌍한 친구, 그래도 크게 안 다치고 무사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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