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에반 레이첼 우드는 마릴린 맨슨을 떠나려 했을 때 그가 밧줄, 전기 기구, 나치 채찍을 꺼내놓고 묶일 것을 강요했다고 밝혔습니다.
- 맨슨은 그녀에게 '내가 널 죽일지 모른다'며 신체적 구속과 직접적인 살해 협박을 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요약 배우 에반 레이첼 우드가 과거 전 연인이었던 가수 마릴린 맨슨과의 결별 과정에서 겪었던 끔찍한 학대와 협박 정황을 공개했습니다. 우드의 폭로에 따르면, 그녀가 맨슨을 떠나려고 시도하자 맨슨은 그녀를 위층으로 데려간 뒤 기도용 무릎받침대와 전기 충격 기구(바이올렛 완드), 밧줄, 그리고 나치의 홀로코스트 채찍을 펼쳐놓았습니다. 그러고는 "내가 너를 묶는 걸 허락해야 한다. 내가 널 죽일지 안 죽일지 너는 알 수 없을 거고, 실제로 죽일 수도 있다"며 직접적인 살해 위협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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