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해외 게이머가 찜 목록에 뜬 '프로스트펑크'를 3.69 캐나다 달러 특가에 즉시 구매했습니다.
- "1시간만 해보자"며 밤 9시 반에 켰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새벽 1시가 되는 시간 순삭을 겪었습니다.
- 너무 급하게 사느라 76센트 차이인 DLC 포함 GOTY 에디션을 놓쳐 추가 구매해야 하는 웃픈 상황을 전했습니다.
번역 어제 프로스트펑크(Frostpunk)를 샀습니다. 당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분이 아니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어젯밤 9시 30분의 나: "딱 한 시간만 어떤 게임인지 맛만 보자."
한 시간 뒤: "새벽 1시라고? 대체 뭐야?!"
마침 찜 목록(위시리스트)에 떠서 단돈 3.69 캐나다 달러(약 3,700원)라는 엄청난 특가에 잽싸게 질렀습니다. 그런데 너무 급하게 결제하느라, 겨우 76센트(약 760원)만 더 내면 DLC 3종이 포함된 GOTY 에디션을 살 수 있다는 걸 못 보고 지나쳤네요. 결국 그것까지 또 사야 할 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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