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번지 신작 '마라톤'과 '데스티니 2'를 하나로 합친다는 유출 루머가 확산되었습니다.
- 이에 대해 마라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인터넷의 모든 글을 다 믿지 말라며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번역 마라톤(Maratho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데스티니 2와의 합병 루머에 대해 "인터넷에 올라오는 모든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마세요"라며 단호하게 일축했습니다.
앞서 번지(Bungie)가 두 게임을 하나의 거대한 단일 IP로 합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내용의 루머성 '유출' 소식이 퍼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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