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6일 전

캡콤 "바하 리메이크가 최신작 따라잡을 때 대비한 계획 이미 다 있다"

핵심 요약
  • 캡콤 총괄 프로듀서 다케우치 준은 클래식 바하 리메이크작이 최신작들을 따라잡을 시점에 대비한 계획이 이미 마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바하 2·3·4의 대성공 이후 코드 베로니카와 바하 0 등의 리메이크가 거론되며 본편 중에서는 5편과 6편 정도만 남게 되는 상황입니다.
  • 캡콤은 바하 7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라인업 전략을 점진적으로 준비해 오고 있습니다.
번역 캡콤은 자사의 '바이오하자드(레지던트 이블)' 리메이크 시리즈가 결국 시리즈의 최신작들을 따라잡게 될 시점을 대비한 계획을 이미 마련해 두었으며, '바이오하자드 7'을 하나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10년 동안 이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온 캡콤의 베테랑 다케우치 준의 발언에 따른 것입니다. 그는 캡콤의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리메이크 시리즈가 다시 선보일 클래식 게임들이 점차 소진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캡콤은 이미 바이오하자드 2, 3, 4 리메이크를 선보이며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내년에는 '코드 베로니카'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앞서 '바이오하자드 0' 리메이크가 2028년에 뒤따를 것이며, '바이오하자드 1' 리메이크 역시 검토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습니다. 본편 시리즈 중에서는 이제 새로운 버전을 선보일 타이틀로 바이오하자드 5와 6만이 남게 되는데, 두 작품 모두 각기 다른 이유로 흥미로운 후보가 될 것입니다. 캡콤은 앞으로 10년 정도는 리메이크 출시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분량을 확보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 다른 타이틀을 리메이크할지 아니면...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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