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뉴욕 매거진의 사상 첫 남성 스타일 이슈 표지 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
- 커밍아웃과 성전환 이후 자기다운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그의 근황에 오랜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 공개된 커버 화보 속 비주얼과 스타일에 대해서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요약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뉴욕 매거진(New York Magazine)의 첫 남성 스타일 특집호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이번 커버 공개 이후 팬들과 네티즌들은 영화 '주노' 시절부터 그를 지켜봐 온 기억을 떠올리며, 커밍아웃과 트랜지션 이후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되어 큰 기쁨을 느낀다는 훈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더불어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스타일링과 비주얼 자체에 대해서도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Ok_Wolfie_11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영화 '주노' 때부터 오랜 팬이었는데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벅차네요... 커밍아웃하고 성전환한 이후의 모습을 보면 그냥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요. 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누군가 진정한 자기 모습으로 평화롭게 살아가는 걸 보는 것 자체가 정말 엄청나게 행복하네요. 물론 모든 트랜스젠더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는 건 다 좋지만, 이건 왠지 더 각별하게 느껴져요. 항상...
아 그리고 여기서 비주얼 진짜 대박인데요 👀 감성에 너무 젖어있느라 주접떠는 걸 깜빡할 뻔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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