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플래티넘게임즈의 CEO 이나바 아츠시가 간판 액션 시리즈 '베요네타'를 끝낼 생각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 제작사 측은 베요네타라는 캐릭터를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강한 열망을 드러냈습니다.
번역 "우리는 베요네타라는 캐릭터를 더 발전시키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품고 있습니다." — 플래티넘게임즈는 '총을 든 마녀' 이야기를 끝낼 생각이 없습니다.
플래티넘게임즈의 CEO 이나바 아츠시는 건 슈즈(총이 달린 신발)와 무기화된 머리카락을 다루는 마녀가 등장하는 자사의 대표 캐릭터 액션 시리즈, '베요네타'를 여기서 끝낼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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