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APETOK · 9시간 전

"방해하는 게 아니라 안구 피로 치료 중입니다만" 화면 가린 냥이의 당당한 핑계

핵심 요약
  • 화면을 오래 보면 눈이 피로해질 수 있다며, 모니터를 가로막는 행동은 방해가 아니라 피로 회복제 제공이라는 고양이 시점의 글이 공유되었습니다.
  • 나중에 고마워해도 되니 보상은 츄르 등 고양이 간식으로 받겠다는 뻔뻔하고 귀여운 논리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번역 듣자 하니 화면을 너무 오래 보고 있으면 눈의 피로와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교수님, 사실 전 방해하고 있는 게 아니라 디지털 피로에 딱 맞는 완벽한 치료제를 처방해 드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고마운 마음은 나중에 표현하셔도 돼요. 보상은 고양이 간식으로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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