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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u/AudibleNod [링크] [댓글]
폴린 핸슨의 원 네이션 당이 2024년에 '블루이'가 차로 호주 정치인을 치어버리는 정치 카툰을 그렸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음. 진짜 장난하나? 일단 첫째로 블루이는 운전하기엔 너무 어리고, 둘째로 블루이가 커서 운전대를 잡는다면 엄청 조심스럽고 배려 넘치는 운전자가 됐을 거임. '우선 지적재산권 침해이고, 게다가 수치스러운...'
폴린 핸슨이잖아, 걔 사전에 '부끄러움'이란 단어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