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악마가 동물로 변신하거나 빙의했다면 사람과 말이나 행동으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불길한 밤에 사람 뒤를 조용히 쫓아다니며 신비로운 척하는 고양이는 악마가 아니라 그저 고양이일 뿐이라는 유머러스한 결론을 내립니다.
번역 당신의 사역마 악마는 요청하면 당신에게 말을 걸 것입니다. 만약 악마가 동물과 거의 완벽하게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면, 말로나 비언어적으로나 당신과 소통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마땅합니다. 설령 악마가 단순히 지능이 없는 진짜 동물에 빙의해 있는 상태라 해도 당신과 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불경하고 불길한 밤에 고양이들이 당신을 조용히 따라다니며 신비로운 척 굴고 있다면, 그건 악마가 아닙니다... 그냥 고양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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