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미국 코미디언 셰인 길리스가 여성을 비하 단어로 칭하는 코미디를 선보여 비판을 받았습니다.
-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모놀로그가 전혀 웃기지 않고 천박하다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 일각에서는 우파 성향의 기형적인 코미디 행태라며 강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요약 미국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셰인 길리스(Shane Gillis)가 여성들을 '창녀(whores)'라고 칭하는 것을 개그 소재로 삼은 것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레딧 Fauxmoi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모놀로그가 전혀 재미없고 수준 이하라는 지적과 함께, 특정 논란 인물들과의 친분을 과시한다는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우파 성향 남성들이 진정한 코미디를 선보이기보다는 사회적 불만을 배출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그의 코미디 스타일에 대해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Relevant-Peach3997 공유 [링크] [댓글]
진짜 더럽게 멍청하고 한심하더라. 모놀로그는 썰렁하고 노잼인데다 소아성애 옹호자들과의 친분이나 자랑질하고 앉아있네.
이런 우파 계열 놈들은 사실 코미디언도 아님. 그저 자기 사회적 불만을 털어놓으며 쾌감을 느끼는 어색하고 이상한 놈들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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