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r/tifu · 3일 전

벌레 물려 바르던 연고, 뒤늦게 보니 '동물 전용' 적혀 있어 멘붕

핵심 요약
  • 한 해외 이용자가 벌레 물린 곳에 바르던 하이드로코르티손 크림이 동물용 등급 제품임을 뒤늦게 알아차렸습니다.
  • 연고 튜브에는 '사람에게 사용하지 마시오'라는 경고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요약 해외 커뮤니티 레딧(r/tifu)의 한 이용자가 벌레 물린 데 바르던 하이드로코르티손 크림이 알고 보니 사람이 아닌 동물용 등급(ANIMAL GRADE) 제품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튜브 겉면에는 명확히 '사람에게 사용하지 마시오(not for use for humans)'라는 경고 문구가 적혀 있었으나 이를 뒤늦게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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