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r/mildlyinteresting · 2026-10-12 ·💬 3

1901년 지어진 집 마당에 남은 콘크리트 방공호 수준의 창고 근황

핵심 요약
  • 1901년에 지어진 해외의 오래된 주택 뒷마당에 남은 콘크리트 식품 저장고를 현재 창고로 활용 중인 모습이 공유되었습니다.
  • 벽 두께만 최소 30cm(12인치)에 달할 정도로 방공호 수준의 엄청난 내구성을 자랑해 주목받았습니다.
  • 과거 다른 집이 헐리고 남겨진 유물로 추정되며, 부수기도 힘들어 그대로 쓰는 중이라는 유쾌한 사연입니다.
요약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뒷마당에 있는 오래된 콘크리트 저장고(Root cellar)를 창고 대용으로 쓰고 있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에 따르면 현재 거주 중인 집은 1901년에 지어졌으며, 과거 두 개의 필지가 합쳐진 형태라 다른 필지에 있던 기존 가옥에서 쓰던 저장고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벽 두께만 최소 12인치(약 30cm)에 달할 정도로 견고하게 지어져 철거할 엄두도 나지 않은 채 지금까지 남아있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존 본채가 헐리고 남은 방공호 겸 저장고 시설일 것이라는 경험담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Physical_Swimming_10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혹시 원래 있던 집이 헐리고 남은 건가요? 우리 조부모님 댁도 본채를 철거하고 비슷한 저장고가 하나 남아있었는데, 비슷한 용도로 썼었어요.
저희 집이 1901년에 지어진 집인데, 과거 어느 시점에 두 필지가 합쳐졌거든요. 아마 원래 그쪽 부지에 있던 집에서 쓰던 것 같아요. 벽 두께만 사방으로 최소 12인치(약 30cm)는 돼서 절대 어디 안 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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