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entertainment · 2026-10-24

마이클 B. 조던 신작 촬영장에 거대 식칼 든 괴한 난입 ㄷㄷ

핵심 요약
  • 마이클 B. 조던의 신작 '마이애미 바이스 '85' 브루클린 촬영장에 거대한 식칼을 든 20대 남성이 난입해 스태프를 위협했습니다.
  • 괴한은 현장에서 즉시 체포되었으며 체포되는 과정에서도 제작진을 향해 인종차별적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 체포된 남성은 총기 폭행과 절도 등 전과 5범으로 확인되어 흉기 위협 및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요약 마이클 B. 조던이 주연 및 제작을 맡은 범죄 드라마 영화 '마이애미 바이스 '85(Miami Vice '85)' 촬영 현장에서 아찔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사건은 금요일 밤 11시경 브루클린의 야외 촬영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올해 23세인 알렉스 페레즈(Alex Perez)라는 남성이 촬영장 한가운데로 난입해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고, 이에 제작진이 그를 현장 밖으로 끌어내며 통제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페레즈는 제작진의 제지를 받던 도중 자신의 후드티 주머니에서 거대한 식칼(butcher's knife)을 꺼내 휘두르며 스태프를 직접 위협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밤 11시 17분경 그를 즉시 체포해 수갑을 채웠습니다. 체포되는 과정에서도 그는 제작 스태프를 향해 인종차별적 폭언(N-word)을 퍼부으며 난동을 이어갔습니다. 조사 결과 페레즈는 총기 폭행, 절도, 갱단 관련 활동 등 이미 5건의 전과가 있는 인물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이번 사건으로 2급 흉기 위협 혐의 및 4급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정식 기소되었습니다. 마이클 B. 조던의 범죄 영화 촬영 현장이 순식간에 실제 범죄 현장으로 변할 뻔했던 충격적인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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