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화 '마틸다'의 주연 마라 윌슨과 대니 드비토 등 출연진이 30주년을 기념해 재회했습니다.
- 세월이 흘러 다시 한자리에 모인 주역들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팬들은 사진 뒤편에 포착된 트런치불 교장 역의 팸 페리스를 알아보며 반가워하고 있습니다.
요약 영화 '마틸다'의 주인공 마라 윌슨(Mara Wilson)을 비롯해 대니 드비토(Danny DeVito), 재클린 스타이거(Jacqueline Steiger), 키아미 다바엘(Kiami Davael), 키라 쿡(Kira Cook) 등 주요 출연진이 개봉 3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공개된 모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뒤편에 서 있는 인물이 극 중 악역 교장 '트런치불' 역을 맡았던 배우 팸 페리스(Pam Ferris)가 아닌지 주목하며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mlg1981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뒤에 계신 분 트런치불 교장 선생님 맞지?
팸 페리스잖아!!! 드라마 '콜 더 미드와이프'의 에반젤리나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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