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 후속작과 신작 '브라더스 인 암스'의 미공개 개발 중 이미지가 온라인에 유출되었습니다.
- 보도에 따르면 해당 게임들을 개발하던 중 두 프로젝트 모두 이미 취소(스크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원작이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후속작 출시가 기정사실화되었던 만큼 팬들의 아쉬움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번역 미공개 상태였던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 후속작과 신작 '브라더스 인 암스'의 개발 중 이미지들이 유출되었으나, 두 프로젝트 모두 취소되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미완성 이미지를 보도한 매체 MP1st에 따르면, 해당 게임들은 지난해 다시 독립 스튜디오가 된 전 엠브레이서 산하 로스트 보이즈 인터랙티브(Lost Boys Interactive)에서 개발 중이었습니다. 로스트 보이즈 인터랙티브는 '보더랜드 4'뿐만 아니라 기어박스의 인기 프랜차이즈 스핀오프인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 원작 작업에도 참여했기에 후속작을 개발 중이었다는 점은 놀랍지 않은 일입니다. 2022년 기어박스 대표 랜디 피치포드는 이 작품이 상업적·비평적 목표치를 모두 뛰어넘은 대성공이라 평가하며 차기작 개발을 언급했으나 결국 취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