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에픽게임즈가 스타워즈와 마블 캐릭터가 등장하는 디즈니 협업 슈팅 게임의 출시를 연기했습니다.
- 개발진에게 코드 작성은 오직 AI만 사용하고 모든 아트를 풀 AI 워크플로우로 생성하라는 지침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에픽 측은 개발자의 창의적 지휘 아래 AI 가속 개발을 전면 도입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에픽게임즈(Epic Games)가 디즈니(Disney)를 위해 개발 중이던 차기작 게임의 출시를 연기했습니다. 이 게임은 스타워즈와 마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슈팅 게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개발진은 코드 작성을 위해 오직 인공지능(AI)만을 사용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게임에 들어가는 모든 아트는 '완전한 AI 워크플로우를 통해 생성'될 예정입니다.
관계자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비전이자 창의적 원동력인 에픽 개발자들의 지휘 아래, 인공지능 가속 개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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