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방송인 파블로 토레가 켈리 클락슨 관련 논란에 등장했던 브루클린 매장의 2,000달러짜리 기계식 새를 직접 구매했습니다.
- 토레는 이를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 연구 기금(The Kyra Fund) 마련을 위한 자선 경매에 내놓았습니다.
- 네티즌들은 옛날 인터넷 시절의 무해하고 황당한 논란이 선행으로 이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요약 미국 방송인 파블로 토레(Pablo Torre)가 최근 불거진 '켈리 클락슨 기계 새 논란'에 등장했던 2,000달러(약 270만 원) 상당의 기계식 새 인형을 직접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루클린의 한 장난감 가게(Art of Play)에서 판매하던 이 새 인형은 켈리 클락슨 측이 관심을 보이지 않자 화제가 되었던 물품입니다. 파블로 토레 측은 해당 인형을 사들인 뒤 교모세포종(뇌종양) 치료 연구를 지원하는 카이라 펀드(The Kyra Fund) 기금 마련을 위해 자선 경매에 부쳤습니다. 네티즌들은 2016년 이전 인터넷 감성이 떠오르는 무해한 논란이라며, 결과적으로 좋은 일에 쓰이게 되어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파블로 토레: "켈리 클락슨은 브루클린 매장에 있던 그 2,000달러짜리 '비슷한' 기계식 새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샀죠. 그리고 지금 좋은 취지를 위해 경매에 부칩니다. 교모세포종 치료법을 찾는 '카이라 펀드'를 도와주세요."
완전 2016년 이전 시절에나 보던 인터넷 논란 느낌이네ㅋㅋㅋ
이런 무해한 논란 너무 그립다. 결과적으로 좋은 일에 쓰였으니 대만족임. 장난감 가게 'Art of Play'도 불사조처럼 다시 잘 일어났으면 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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