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윈도우 업데이트 오류로 폴아웃 3가 실행되지 않아 대안으로 2004년작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을 시작했습니다.
- 게임 자체는 마음에 들지만 2004년 출시작답게 세월의 흔적이 역력하며 특히 3인칭 시점은 끔찍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 🙄 망할 윈도우 업데이트 때문에 폴아웃 3가 도무지 실행되질 않아서 (네, 리눅스에서 돌려도 되긴 하는데 솔직히 귀찮아서 영 내키지가 않네요),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꽤 마음에 듭니다. 비록 2004년 게임이라는 티가 팍팍 나긴 하지만요. 특히 3인칭 시점은 정말 눈 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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