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멕시코계 원로 배우 대니 트레호가 벤 샤피로의 데일리 와이어가 제작한 친ICE 성향 영화에 출연해 큰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 비판이 일자 그는 자신이 여전히 친이민자이자 자랑스러운 멕시코인이며, 배우로서 스토리를 전달하는 직업적 선택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요약 멕시코계 대표 배우 대니 트레호가 미국 극우 논객 벤 샤피로의 미디어 제작사 '데일리 와이어(The Daily Wire)'에서 제작한 친(親)이민세관단속국(ICE) 성향 영화에 출연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비판이 거세지자 그는 "나는 친이민자이며 자랑스러운 멕시코인"이라며, "내가 어디서 왔고 우리의 고난이 무엇인지 안다. 하지만 나는 배우이고, 내 일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일 뿐"이라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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