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2026-10-13

칼리스토 프로토콜 폭망 원인? 개발자 "크래프톤이 강제로 출시시켰다" 폭로

핵심 요약
  • '데드 스페이스'의 제작자 글렌 스코필드가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완성도 문제와 관련해 배급사인 크래프톤 경영진의 강제 출시 압박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해당 게임의 퍼블리셔이자 '배틀그라운드'의 모회사인 한국 기업 크래프톤을 직접 겨냥한 폭로라 국내 게이머들의 이목을 끕니다.
번역 "게임을 강제로 출시해야만 했습니다." '데드 스페이스'의 공동 제작자로 잘 알려진 게임 개발자 글렌 스코필드(Glen Schofield)가 자신의 호러 게임 후속작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겪은 여러 문제점의 원인으로 배급을 맡았던 배틀그라운드(PUBG)의 소유사, 한국 기업 크래프톤 경영진을 지목하며 책임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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