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해외 블로거가 PC엔진(TurboGrafx-16)용 공포 액션 게임 '나이트 크리처스'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캐슬바니아 2'와 비슷하며 높은 난이도와 자원 제한으로 공략 루트를 짜기 험난하다고 전했습니다.
- 특유의 어설픈 완성도(jank)만 덜했다면 정말 멋진 게임이었을 것이라는 평을 남겼습니다.
번역 새 블로그 글 쓸 시간입니다! 이번 주의 게임은 PC엔진(TurboGrafx-16)용 공포 액션 게임 '나이트 크리처스(Night Creatures)'로, '캐슬바니아 2: 시몬의 퀘스트'와 조금 비슷한 느낌의 작품입니다.
리스크가 크고 자원이 극도로 제한되어 있어서 공략 루트를 짜기가 상당히 험난한 게임이지만, 완성도만 좀 덜 삐걱거렸다면 솔직히 진짜 멋진 게임이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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