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호출어 없이 오디오를 임의 녹음한 스마트 안경 사태를 두고, 데이터 기업이 실수로 데이터를 더 모았다는 반어적 풍자 글이 올라왔습니다.
- '사소한 실수일 뿐이니 안경에 대고 사생활이나 쇼핑 취향을 계속 떠들라'며 빅테크의 감시를 비꼬았습니다.
- 모두가 개인정보를 노리고 있으니 개인의 사적 정보는 각자 알아서 암호화하라는 경고로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번역 [속보] 데이터 수집 전문 기업이 실수로 데이터를 '더' 수집해 버렸다는 소식입니다.
정말 깊이 유감스러운 사건이지만, 그저 아주 사소한 프라이버시 '아이쿠 실수(oopsie daisy)'에 불과하니까요. 그러니 안심하시고 여러분의 개인적인 일상이나 쇼핑 취향을 얼굴에 쓴 컴퓨터에 대고 계속해서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개인적인 정보는 스스로 직접 암호화하세요. 모두가 당신의 정보를 노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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