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듄: 어웨이크닝'과 '코난 엑자일'을 개발한 노르웨이 게임사 펀컴이 콘솔 출시 후 구조조정과 함께 정리해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대작 출시 이후 곧바로 제작 인력을 감축하는 업계 흐름과 맞물려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번역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과 '코난 엑자일(Conan Exiles)'을 비롯해 수많은 게임을 개발한 노르웨이의 게임 개발사 펀컴(Funcom)이 콘솔 버전 출시 이후 구조조정에 돌입하며 정리해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과거에도 유사한 행보를 보였던 점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유로게이머 보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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