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nesbot · 2026-09-22

세가 수뇌부가 소닉 시리즈 접으려 했는데 영화가 살려냄

핵심 요약
  • 소닉 시리즈 프로듀서 이이즈카 타카시가 과거 세가 경영진이 소닉 프랜차이즈 중단을 고려했었다고 밝혔습니다.
  • 프랜차이즈가 존폐 위기에 놓였으나 실사 영화의 흥행 성공이 시리즈를 구해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 소닉 시리즈 프로듀서인 이이즈카 타카시에 따르면, 세가 수뇌부에서 소닉 프랜차이즈를 아예 폐기(취소)하려 했으나 영화의 성공이 시리즈를 살려냈다고 합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