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026-09-23

출시 한 달 만에 스팀 동접 400명대 찍고 난리 난 신작 마블 격투 게임 근황

핵심 요약
  • '길티기어' 제작사 아크 시스템 웍스의 신작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가 출시 한 달 만에 스팀 동접자 수 400명대, 24시간 최고 700명대로 급감했습니다.
  • 출시 전 큰 기대를 모았으나 미흡한 태그 시스템과 온라인 매치메이킹 문제로 격투 게임 커뮤니티 내에서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 역대 최고 기록인 1만 3천 명 대비 PC 유저 수가 가파르게 이탈하면서 게임 수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번역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Marvel Tokon: Fighting Souls)가 출시된 지 한 달이 넘은 가운데, PC 버전의 초기 판매 수치와 동시 접속자 수가 격투 게임 커뮤니티(FGC) 내에서 게임의 수명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아크 시스템 웍스(Arc System Works)의 최신 태그 격투 게임은 FGC 내에서 끊임없는 논쟁에 시달려 왔습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 게임을 좋아하지만, 다른 플레이어들은 태그 시스템과 온라인 매치메이킹에 심각한 불만을 품고 있으며, 현재 격투 게임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다면 이 논쟁을 피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호평을 받았던 '길티기어' 시리즈와 '드래곤볼 파이터즈'의 개발사진이 선보이는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새로운 마블 격투 게임에 거의 모든 이들이 열광했으나, 출시 이후 그 흥분은 좌절감의 소용돌이로 사그라든 것으로 보입니다. 스팀 차트(Steam Charts) 데이터에 따르면, 이 타이틀의 현재 스팀 활성 PC 플레이어 수는 427명이며, 24시간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791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스팀 역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13,787명으로 집계되어 있으나, 이는 스팀 수치일 뿐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는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PC판 투혼의 판매량 수치 역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