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2026-10-13

"칼리스토 망한 건 크래프톤 탓" 남탓 시전한 데드 스페이스 개발자

핵심 요약
  •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총괄 디렉터 글렌 스코필드가 게임의 부진한 출시 상태는 퍼블리셔인 크래프톤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데드 스페이스'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인 만큼, 출시 4년 만에 퍼블리셔를 공개 저격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번역 "그들은 칼리스토가 완전한 실패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글렌 스코필드가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흥행 부진 원인으로 퍼블리셔인 크래프톤을 지목했습니다... '데드 스페이스'의 정신적 후속작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출시된 지 4년 만에, 두 작품의 공동 개발자인 글렌 스코필드(동명이인 아님)는 칼리스토의 기대 이하 출시 상태가 퍼블리셔 때문이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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