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13시간의 플레이 끝에 드디어 인디 게임 '스타 오브 프로비던스'의 첫 클리어를 달성했습니다.
- 로그라이트와 탄막 슈팅의 장점을 완벽히 살린 명작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12파운드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높은 가치를 지닌 게임이라며 강력 추천했습니다.
번역 13시간이나 걸렸지만 드디어, 정말 드디어 '스타 오브 프로비던스(Star of Providence)' 첫 클리어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인장 3개만 더 모으면 되네요 😅
이 게임은 진짜 아무리 칭찬해도 모자랍니다. 로그라이트 장르로서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을 완벽하게 짚어냈고, 탄막 슈팅(shmup) 장르를 향한 정말 멋진 러브레터 같은 작품이에요.
진심으로 이 게임은 12파운드(약 2만 원) 이상의 가치가 훨씬 넘칩니다.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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