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vikingperson@hachyderm.io · 6일 전

라이브러리에 묵혀뒀던 페르소나 5를 30시간 하고 완전히 빠져버렸다는 게이머

핵심 요약
  • 한 게이머가 오랫동안 라이브러리에 묵혀두었던 게임 페르소나 5를 오랜만에 플레이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 20시간 플레이 때까지만 해도 이제 막 시작한 느낌이었으나, 30시간에 접어들며 재미에 제대로 불이 붙었다고 전했습니다.
  • 과거 파이널 판타지 등을 즐겼던 JRPG 경험이 되살아나 모든 콘텐츠를 전부 완료해야겠다는 몰입 상태가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 페르소나 5를 오랫동안 라이브러리에 묵혀두고만 있었는데 드디어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JRPG를 해본 지도 꽤 오랜만이었네요. 플레이 20시간을 넘겼을 때만 해도 이제 겨우 시작했다는 느낌이었는데, 30시간쯤 되니까 슬슬 본격적으로 속도가 붙고 흥미진진해집니다. 이젠 거의 푹 빠져버린 것 같아요. 그동안 쌓아온 파이널 판타지의 모든 경험치가 깨어나면서, 이제는 모든 요소를 올클리어해야겠다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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