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레이저가 스트리머와 코스플레이어를 겨냥해 '코스프레 모드'를 탑재한 신형 크라켄 키티 V3 헤드셋을 선보였습니다.
- 행사장이나 컨벤션 등에 고가 게이밍 기기를 직접 착용하고 들고 가는 것에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번역 레이저(Razer)의 신형 '크라켄 키티 V3(Kraken Kitty V3)' 헤드셋에는 코스프레 모드가 탑재되어 있지만, 게이밍 기기를 행사장에 직접 들고 가는 것은 조심스러울 것 같습니다.
이번 신제품 레이저 크라켄 키티 V3 헤드셋은 스트리머와 코스플레이어 모두를 겨냥해 설계되었으나, 당장 이런 고가의 게이밍 장비를 일반 행사나 컨벤션에 착용하고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GamesRa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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