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r/Fauxmoi · 1일 전

성폭행 사건으로 옷 팔아 5% 기부하려다 난리 난 해외 브랜드

핵심 요약
  • 의류 브랜드 체리 키튼이 성폭행 피해자를 연상시키는 'I am Jane Doe' 의류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 비극적인 성폭행 사건을 상업화하면서 수익의 고작 5%만 기부하겠다고 밝혀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 네티즌들의 거센 반발과 역풍이 이어지자 브랜드 측은 결국 해당 컬렉션을 전격 삭제했습니다.
요약 해외 의류 브랜드 체리 키튼(Cherry Kitten)이 출시했던 'I am Jane Doe' 컬렉션을 전격 삭제했습니다. 해당 컬렉션은 성폭행 사건(Jane Doe)을 모티브로 삼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 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브랜드 측은 수익금의 5%만 기부하겠다고 밝혔으나, 비극적인 성폭행 사건으로 돈을 벌려 하면서 기부 비율마저 터무니없이 낮다는 거센 반발과 역풍이 일자 결국 판매 중단 및 상품 삭제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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