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상의학과 의사가 새로 만난 여자친구가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확신한다는 내용의 유머 시입니다.
- 방사선으로 몸속을 들여다보는(X-ray) 의사의 직업적 특성을 살려 '그녀의 속에서 도대체 무엇을 본 걸까'라는 재치 있는 언어유희(펀치라인)를 담았습니다.
번역 <속이 훤히 들여다보여>
그 영상의학과 의사는 자기가 확신한다더군요,
새로 사귄 여자친구가 바로 자기가 원하던 이상형이라고요.
하지만 전 의문이 들 수밖에 없네요,
그녀가 혹시 잘못된 선택은 아닐지 말이죠.
도대체 그 사람이 그녀의 몸 안쪽에서 무엇을 보았길래(그녀의 어디가 좋다는 건지) 저러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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