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StaceyCornelius@zeroes.ca · 2026-09-19

밥그릇 꽉 차 있는데 세 번째 아침밥 내놓으라는 우리 집 고양이

핵심 요약
  • 밥그릇에 오전 간식 사료가 가득 차 있는데도 벌써 세 번째 아침밥을 요구하는 고양이의 일상이다.
  • 정작 밥을 먹기보다는 노트북 앞을 뒹굴며 요란한 골골송과 함께 집사를 방해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번역 어떤 분이 벌써 세 번째 아침밥을 찾고 계십니다. 평소처럼 오전 간식용 바삭바삭 사료는 밥그릇에 그대로 담겨 있는데 말이죠. 늘 그렇듯이 밥그릇에 있는 사료를 먹는 것보다 노트북 앞에서 뒹굴뒹굴 구르며 골골송을 요란하게 불러대고, 집사를 괴롭히는 게 훨씬 더 재미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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