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닌텐도 64 시절의 대표적인 공룡 사냥 FPS 게임 '투록'이 오리지널 출시 30년 만에 '투록: 오리진스'로 복귀를 꾀하고 있습니다.
- 당시 '골든아이'의 대항마로 손꼽히며 투록을 기억하는 올드 게이머뿐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게이머들을 사로잡으려 시도 중입니다.
번역 오리지널 N64 게임 출시 이후 30년 만에 '투록: 오리진스(Turok: Origins)'가 새로운 세대에게 어떻게 다가가고자 하는가.
투록을 잘 알고 있는 게이머 세대가 분명 존재합니다. 저에게 투록은 무엇보다도 닌텐도 64(N64) 게임이자, 당시 시장을 평정했던 레어(Rare)사의 명작 '골든아이(GoldenEye)'를 대체했던 공룡 사냥 1인칭 슈팅(FPS)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세대의 게이머들에게는… [IGN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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