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반려인이 반려묘 새피(Sapphy)가 상자 안으로 들어갔다가 몸이 맞지 않자 바로 몸을 돌려 뛰어나오는 모습을 목격했다.
- '몸에 맞지 않으면 앉지 않는다'는 듯 곧바로 단념하고 나오는 귀여운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번역 내가 살면서 본 상자 점령 시도 중에 제일 짧은 순간을 목격했다.
새피(Sapphy)가 상자 안으로 쏙 뛰어들어가더니, 한 바퀴 휙 돌고는 바로 다시 밖으로 폴짝 뛰어나왔다.
몸이 다 안 들어가니 앉지도 않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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