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026-09-23

GTA 5 유출로 드러난 취소된 스토리 DLC, 파리가 배경이었다?

핵심 요약
  • 최근 온라인에 대규모 유출된 GTA 5 내부 에셋에서 미출시된 스토리 DLC의 정보가 대거 드러났습니다.
  • 유출에 따르면 트레버가 비밀 요원이 되는 DLC는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삼을 예정이었습니다.
  • 이 프로젝트는 2013년 발표됐으나 레드 데드 리뎀션 2와 GTA 온라인 개발에 밀려 끝내 취소되었습니다.
번역 유출된 영상 자료에 따르면, '그랜드 테프트 오토 5(GTA 5)'의 취소된 스토리 DLC가 플레이어들을 파리로 데려갈 예정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 GTA 5의 수많은 내부 파일과 에셋이 온라인에 유출되었습니다. 이 유출 자료에는 잘려 나간 다양한 미공개 콘텐츠가 담겨 있었고, 이에 락스타 게임즈는 유출 내용을 영상으로 다룬 크리에이터들에게 삭제 조치를 요구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번 유출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 중 하나는 폐기된 DLC들의 전모가 드러났다는 점인데, 여기에는 리버티 시티 맵 확장팩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팬들은 2013년 락스타가 공식 발표하고 2014년 출시를 목표로 했던 전설의 스토리 DLC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찾아냈습니다. 안타깝게도 '레드 데드 리뎀션 2'와 'GTA 온라인' 개발이 최우선 순위로 밀리면서 해당 DLC는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취소된 DLC 중 하나는 트레버가 비밀 요원 역할을 맡아 정부의 더러운 일을 처리하고 강력한 적들을 암살하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었습니다. 이 중 상당 부분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지만, 팬들이 잘 몰랐을 만한 사실은 이 DLC가 플레이어들을 프랑스 파리로 데려갈 계획이었다는 점입니다. 유출된 파일 속에서 플레이어들은 미완성 레벨의 일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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